"몇 문제 풀었니?"
"몇 점 맞았니?"
"진도 어디까지 나갔니?"
입시수학은 분명 필요합니다.
하지만 충분하지 않습니다.
단순 반복 풀이를 넘어 스스로 읽고, 이해하고, 연결하는 힘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나뭇잎의 무늬에서 패턴을 보고,
벌집에서 완벽한 구조를 보고,
별자리에서 우주의 질서를 발견하는 경험.
이것이 LASBOOK 수학편지가 전하는 '인문수학'입니다.
중·고등학생이 되어 수학이 '점수'와 '오답'으로 고정된 뒤에는 그 인상을 바꾸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라스북은 4세부터 초등 4학년까지를 수학 첫인상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으로 봅니다.
공부가 아닌 동그라미 찾기 등 놀이로 감각 열기
자연 속 규칙을 찾고 질문하며 흥미 기르기
문장제를 읽고 자기만의 언어로 설명하는 힘 기르기